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을 손님의 무릎 위로 덮어주며 자신도 끌어다 무릎 위에 덮었다. 아무리 겨울이지만 실내에서도 조준자씨는 두터운 목티에 털조끼, 두툼한 덧버선까지 챙겨신고 있었다. 창백하고 힘이 하나도 없어보이는 어머니 조준자씨는 정신장애 1급인 아들 허명수(30세)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겨울이 추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을 손님의 무릎 위로 덮어주며 자신도 끌어다 무릎 위에 덮었다. 아무리 겨울이지만 실내에서도 조준자씨는 두터운 목티에 털조끼, 두툼한 덧버선까지 챙겨신고 있었다. 창백하고 힘이 하나도 없어보이는 어머니 조준자씨는 정신장애 1급인 아들 허명수(30세)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