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이맘때쯤처럼 추운 어느 겨울날이었다. 생일을 맞아 서울에서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긴 뒤, 홀로 대전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생기로 가득 찬 레스토랑에서 하늘을 날 듯 행복했던 나는 어느새 다시 땅으로 내려왔고, 고요한 빈 방으로 향하는 여정은 내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겨울 역시' · 산업·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맘때쯤처럼 추운 어느 겨울날이었다. 생일을 맞아 서울에서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긴 뒤, 홀로 대전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생기로 가득 찬 레스토랑에서 하늘을 날 듯 행복했던 나는 어느새 다시 땅으로 내려왔고, 고요한 빈 방으로 향하는 여정은 내내 …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대방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이 되면 자연스레 대방어가 생각나 입맛을 다시게 된다. 이 시기가 되면 방어의 맛은 깊어진다. 참치와 견줄 정도로 맛이 고소해지기 때문이다. 방어는 낮은 온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방을 많이 축적한다. 그래서 겨울철이 되면…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도, 눈길을 끄는 이벤트도 없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있다. 메뉴 역시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게 구성돼 있다. 닭볶음탕과 제육볶음을 비롯해 일명 짜글이라고 불리는 돼지김치찌개, 그리고 겨울에 먹기 좋은 어묵탕과 알탕 등이 있다. 어묵탕은 시중에 …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거대한 권력에 맞서며 온갖 고초를 겪어온 세월…. 북당진-신…
2023.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3배 오른 14만5000원이나 나왔기 때문이다. 전기세를 포함한 관리비 역시 한 달 새 4만 원가량 올랐다. A씨는 “세대전기료와 공동전기료를 비슷하게 사용했음에도 관리비가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달 받는 관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