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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역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겨울 역시'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스로 상에 오르는 박하지 게장도 이곳의 대표 밑반찬 중 하나다. 박하지 역시 직접 잡아 요리한다. 또한 싱싱한 주꾸미로 만드는 양념철판볶음도 대표 메뉴다. 아삭한 콩나물을 가득 넣고 철판에 볶은 주꾸미양념철판볶음은 매콤한 맛에 반한 손님들에게 점심메뉴…

  2. 2018.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효능부터 맛집까지 ‘굴의 모든 것’

    …유, 바다의 보약, 바다의 꽃 등 별명과 효능도 많고 맛도 남다른 굴은 겨울철 사랑 받는 보양식이다. 굴이 산란기를 맞이하는 8월에는 몸속에 독성을 지닌다. 때문에 섭취를 피해야 하지만 11월과 12월에 들어서면 살이 올라 맛 좋은 굴을 만날 수 있다…

    당진시대
  3. 2018.09.1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다시 돌아온 가을 전어와 대하

    … 뼈까지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고소한 전어를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이후 겨울에는 뼈가 다시 억세져 맛이 다소 떨어져 이맘때야말로 전어를 먹을 계절이다. 가을 전어=가을 보약 가을 전어는 가을 보약이라고도 불릴 만큼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지방이 함…

    당진시대
  4.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무수동 식당 최을순 대표“토속 음식 전수하고 싶어요”

    …근한 맛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제철에만 먹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겨울철 별미인 물메기찌개 역시 무수동 식당에서 선보이고 있다. 당진시장에서 먹자골목으로 이전한 무수동 식당은 15여 년 자리매김 한 토속 음식점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물메기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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