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 유일하게 남아 상영(?)되는 흑백영화를 멈추고 싶지 않다고 웃는다. “겨울에는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난로가에 둘러앉아 몸을 녹이면서 장기도 두고 이런저런 농사 얘기며 사는 이야기도 곧잘 나눴지요. 그러다 보니 마을 소식이 제일 빨랐어요.” 이씨는 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겨울 역시'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유일하게 남아 상영(?)되는 흑백영화를 멈추고 싶지 않다고 웃는다. “겨울에는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난로가에 둘러앉아 몸을 녹이면서 장기도 두고 이런저런 농사 얘기며 사는 이야기도 곧잘 나눴지요. 그러다 보니 마을 소식이 제일 빨랐어요.” 이씨는 면…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지(일명 원탱이방죽)를 찾았다. 친구들과 함께 여름이면 물장구도 치고 겨울이면 썰매도 타던 저수지는 세월의 흐름 속에 많이 바뀌어 있었다. 코발트빛 저수지 위에 맴도는 빨간 잠자리와 함께 나는 잠시 아련한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욕쟁이 할아버지…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고 전화로 생년월일을 불러주시면 명쾌한 해설을 해드립니다. 쥐 지루한 겨울은 지나가고 꽃피는 새봄을 맞이한 것 같은 운세. 힘써 노력해 나간다면 필시 크나큰 성공이 있을 수라서 의외로 기쁨이 가정에 가득해질 수. 운세예보 : 5일·6일 재물 얻으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