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육십에 다시 쓰는 인생 노트 _ 표기풍
…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낯익을 것이다. 겨울엔 해도 뜨기 전이라 도로 위를 다니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순간이 있다. 하지만 두꺼운 점퍼와 장갑, 부츠로 무장하고 나서면 무서울 건 아무 것도 없다. 당진군민들이 깨끗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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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겨울 역시'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낯익을 것이다. 겨울엔 해도 뜨기 전이라 도로 위를 다니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순간이 있다. 하지만 두꺼운 점퍼와 장갑, 부츠로 무장하고 나서면 무서울 건 아무 것도 없다. 당진군민들이 깨끗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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