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싸맨다’는 쪽에 더 가깝다. 입춘을 코앞에 두고 찾아 온 한파가 올 겨울 들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눈만 빠끔히 내민 복장은 오 씨나 그의 동료들이나 마찬가지다. 새벽 밤거리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오 씨는 ‘환경미화원’이다. 새벽 4시,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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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겨울 역시'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 ‘싸맨다’는 쪽에 더 가깝다. 입춘을 코앞에 두고 찾아 온 한파가 올 겨울 들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눈만 빠끔히 내민 복장은 오 씨나 그의 동료들이나 마찬가지다. 새벽 밤거리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오 씨는 ‘환경미화원’이다. 새벽 4시,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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