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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역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3년

15건 · '겨울 역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이맘때쯤처럼 추운 어느 겨울날이었다. 생일을 맞아 서울에서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긴 뒤, 홀로 대전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생기로 가득 찬 레스토랑에서 하늘을 날 듯 행복했던 나는 어느새 다시 땅으로 내려왔고, 고요한 빈 방으로 향하는 여정은 내내 …

  2.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원당동 동해수산참치하루에 100접시…제철 맞아 분주한‘방어 맛집’

    대방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이 되면 자연스레 대방어가 생각나 입맛을 다시게 된다. 이 시기가 되면 방어의 맛은 깊어진다. 참치와 견줄 정도로 맛이 고소해지기 때문이다. 방어는 낮은 온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방을 많이 축적한다. 그래서 겨울철이 되면…

  3.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이 달라져, 메뉴 고민 없이 찾아도 된다. 주메뉴부터 시작해 각종 반찬 역시 하루하루가 달라진다. 주메뉴에는 김치찌개부터 시작해 한우우거지국밥, 닭개장, 간고등어구이, 아귀지리탕, 부대찌개, 제육볶음 등 다양하다. 또한 계절에 맞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

  4.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도, 눈길을 끄는 이벤트도 없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있다. 메뉴 역시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게 구성돼 있다. 닭볶음탕과 제육볶음을 비롯해 일명 짜글이라고 불리는 돼지김치찌개, 그리고 겨울에 먹기 좋은 어묵탕과 알탕 등이 있다. 어묵탕은 시중에 …

  5.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제철음식] 새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대하’와‘흰다리새우’

    가을은 곡식이 익어가는 풍요로운 계절이기도 하지만, 바다의 수산물도 겨울을 준비하며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계절이다. 해양수산부가 10월을 맞아 가을에 먹으면 배로 맛있는 제철 수산물로 삼치와 대하를 선정했다. 그중 대하와 지역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당진시대
  6. 2023.10.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키르기스스탄 출신 박사다 보험설계사(합덕읍 운산리·35)외국인 보험설계사가 보험왕까지 오른 비결은?

    …하게 느껴졌다. 키르기스스탄에도 한류의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박사다 씨 역시 한국 드라마에 빠져 들었다. 그때 재밌게 본 것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였다고. “드라마에 한국 라면이 나왔어요. 그때 키르기스스탄에서는 한국 라면 1개가 한국 돈으로 500…

  7.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무명섬으로 불려진다 해도 철새들이 많아서 삭막해질 수 있는 넓은 평야의 겨울은 더욱 가치 있고 풍요로우며 윤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온 주민들에게 송전탑 건설은 큰 충격일 수밖에 없다. 주민들은 자연의 가치를 보존…

    당진시대
  8.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로 잘 알려져 있다. 홋카이도 오호츠크해 연안의 중앙에 있으며, 매년 겨울 유빙들이 유입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쇄빙선이 두꺼운 유빙을 부수며 항해하는 모습을 한 번쯤 화면을 통해 봤을 법하다. 지리적 특성상, 수산업과 수산가공업이 발달해있다. 가리비…

  9. 2023.08.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알록달록 색 담은 책 출간

    …이다. 책에는 아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겼다. 겨울과 봄의 추억을 비롯해 좋아하는 단어와 싫어하는 단어에 대해,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책이나 친한 친구에 대한 글도 적혀 있다. 수업이 이뤄진 오래된미래에 대한 생각과 함께 마지…

  10.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거대한 권력에 맞서며 온갖 고초를 겪어온 세월…. 북당진-신…

    당진시대
  11.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콩국수 특집] 고소함이 제맛! 여름 별미 ‘콩국수’

    …품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단백질이 풍ㅁ부한 콩 역시 5대 완전식품(인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갖추고 있어 한 종류만 먹고도 아무런 지장없이 살아갈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저항성 녹말이 풍부해 장에 좋고, 섬유질…

    당진시대
  12. 2023.04.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호수공원 찬성 얘기뿐…토론에 반대 의견 없다”

    … 교수는 “흐르지 않고 멈춰 있는 호수는 거울과 같은 경관을 연출하고, 겨울엔 얼고 눈이 쌓여 도시의 모습을 다채롭게 만드는 중요한 장치”라며 “호수는 무분별한 도시 확장을 막는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 “지속가능한 청정녹색 도시 조성” 이기종 과장…

  13. 2023.01.13 · 정책·행정 · 한수미

    ■ 설 맞이 기획 ① 성수품 물가 비교설 성수품 사러 어디로 갈까?

    시장에 가면 시기를 알 수 있다. 봄인지, 여름인지, 혹은 지금과 같은 겨울인지. 지난 10일은 설명절을 앞두고 장이 열려 각종 제사상에 올릴 채소와 과일 등이 눈에 띄었다. 잠시 추위가 멈춘 때라 해도 주머니 밖으로 내놓은 손이 시린 날씨였다. 하지…

  14.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 (면천면 성상리) ▪문의: 355-1224 김가면옥 “여름엔 콩국수, 겨울엔 칼국수” 여름철 당진지역의 콩국수 맛집으로 손꼽히는 김가면옥에서는 겨울철에는 칼국수를 판매한다. 옛날 정취가 느껴지는 면천면에서 한 끼 식사로 김이 폴폴 나는 칼국수를 먹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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