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산업·경제 · 이지혜
“부산식 낙곱새 맛보러 오세요”
칼바람이 부는 겨울, 칼칼한 부산식 낙곱새를 맛볼 수 있는 사위식당 당진점이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사위식당 당진점은 이보현·이돈호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돈호 대표는 그동안 아내 이보현 씨와 함께 원당동에서 프랜차이즈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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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겨울 오픈'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산업·경제 · 이지혜
칼바람이 부는 겨울, 칼칼한 부산식 낙곱새를 맛볼 수 있는 사위식당 당진점이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사위식당 당진점은 이보현·이돈호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돈호 대표는 그동안 아내 이보현 씨와 함께 원당동에서 프랜차이즈 제…
2023.12.19 · 산업·경제 · 이지혜
…E ON(이하 카페 온)이 계성초등학교 인근에 문을 열었다. 지난 1일 오픈한 카페 온은 30대 초반 청년창업인 이단비 대표의 꿈과 열정이 가득 담겨있다. 이 대표는 읍내동에서 나고 자라 계성초와 당진중과 호서고를 졸업한 뒤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가를 비워야 하면서 그만둬야 했다. 그리고 한우를 주로 하는 한우명가를 오픈했으나, 개업식 당일 태풍 매미로 인해 간판부터 준비해 놓은 식기들까지 모두 날려야만 했다. 그래도 점차 자리를 잡아갔지만, 곧 시작된 구제역으로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식당을 …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고. 고민 끝에 누구나 편하게 편하게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진모가를 오픈하게 됐다. 진모가는 투박한 것이 매력이다. 세련된 메뉴가 없어도, 눈길을 끄는 이벤트도 없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있다. 메뉴 역시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게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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