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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제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겨울 제철'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한다. 때문에 신선함은 담보할 수 있다고. 이곳에서는 도다리와 광어 등 제철에 맞는 회가 준비돼 있으며, 밑반찬으로 낙지와 멍게, 소라, 굴 등 갖은 해산물이 제공된다. 그 중에서도 새콤달콤 식감까지 좋은 간재미무침이 인기다. 김필남 대표는 “서비스로…

  2. 2018.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영광굴비정식 류승연 대표쫀득한 굴비와 구수한 찻물의 환상적인 조화

    … 충청도의 밑반찬이 정식으로 제공되고 있다. 밑반찬은 그날 시장에 나온 제철 재료들의 신선도에 따라 달라진다. 충청도 음식인 호박지, 깻묵된장을 비롯해 수육과 생 송화버섯, 메밀전병 등을 만날 수 있으며 이밖에도 한 상 가득 정갈한 밑반찬이 상에 오른…

  3. 2018.09.1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다시 돌아온 가을 전어와 대하

    … 뼈까지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고소한 전어를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이후 겨울에는 뼈가 다시 억세져 맛이 다소 떨어져 이맘때야말로 전어를 먹을 계절이다. 가을 전어=가을 보약 가을 전어는 가을 보약이라고도 불릴 만큼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지방이 함…

    당진시대
  4.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무수동 식당 최을순 대표“토속 음식 전수하고 싶어요”

    … 먹던 ‘집 밥’ 처럼 토속 음식을 친근한 맛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제철에만 먹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겨울철 별미인 물메기찌개 역시 무수동 식당에서 선보이고 있다. 당진시장에서 먹자골목으로 이전한 무수동 식당은 15여 년 자리매김 한 토속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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