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완선 순성농협 조합장"한겨울 폭설 속에 치른 혼인"
…종병은 꽃병 겸 촛대로 잘 이용됐다. 이 때가 음력 12월, 한창 춥던 겨울에 결혼했는데 하필 혼인식 날 폭설이 내려 차가 다니지 못하는 바람에 혼례를 치른 후 집까지 걸어와야 했다. 늘 든든하게 나를 믿고 따라준 아내는 딸 다섯을 낳고 어려운 가정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겨울 폭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병은 꽃병 겸 촛대로 잘 이용됐다. 이 때가 음력 12월, 한창 춥던 겨울에 결혼했는데 하필 혼인식 날 폭설이 내려 차가 다니지 못하는 바람에 혼례를 치른 후 집까지 걸어와야 했다. 늘 든든하게 나를 믿고 따라준 아내는 딸 다섯을 낳고 어려운 가정생…
2007.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눈이 많은 겨울철이다 보니 제설작업에 대한 언론보도를 자주 접하게 된다. 며칠 전 전남 영광군은 연초 폭설시에 도로 제설작업이 지연되어 주민피해가 많았음을 인정하고 군수가 군민에게 공식 사과했다. 이어 제설작업 지연 재발방지를 위하여 덤프살포기 2대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