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2월 한파속에 인정의 꽃 만발
…감온도가 영하 15℃. 12월의 문턱을 넘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닥쳐온 한파는 새마을 일꾼들에게 “이래도 봉사가 즐겁다고 할테냐”라며 약을 올리는 듯하다. 그러나 1t 트럭 넉대분의 배추를 대호지에서 직접 실어 나르고 양념이 다 버무려진 배추김치 국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겨울 한파'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온도가 영하 15℃. 12월의 문턱을 넘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닥쳐온 한파는 새마을 일꾼들에게 “이래도 봉사가 즐겁다고 할테냐”라며 약을 올리는 듯하다. 그러나 1t 트럭 넉대분의 배추를 대호지에서 직접 실어 나르고 양념이 다 버무려진 배추김치 국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