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포토뉴스] ‘새봄이의 겨울외출’
제법 매서운 한파가 옷깃을 서늘하게 하는 가운데 다정스런 두 모녀(김현숙(26, 순성면 세안아파트)·손새봄(2))의 겨울외출이 시작됐다. 엄마의 손길이 묻어있는 탓에 새봄이는 추운 것을 모르고 거리를 거닌다. 하지만 매서운 추위는 새봄이의 코끝을 빨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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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겨울 한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제법 매서운 한파가 옷깃을 서늘하게 하는 가운데 다정스런 두 모녀(김현숙(26, 순성면 세안아파트)·손새봄(2))의 겨울외출이 시작됐다. 엄마의 손길이 묻어있는 탓에 새봄이는 추운 것을 모르고 거리를 거닌다. 하지만 매서운 추위는 새봄이의 코끝을 빨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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