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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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결혼 소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일을 했다. 이후 고향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결혼했다. 그는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만 지금은 아들을 제외한 나머지 자녀들은 모두 출가한 상태다. 강 회장은 “매일 같이 있던 식구들이 하…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에서 엑스레이 촬영을 돕는 일을 해왔던 김 대표는 간호사인 아내를 만나 결혼 했다. 당시 동네 방앗간이 없어지려 하자 동네 할머니들의 권유로 방앗간을 운영하게 됐다. 그렇게 지금까지 한 곳에서 경동방앗간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당진시대가…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충재 씨와 그의 아내인 박병순 씨는 고대초등학교 동창이자, 소개로 만나 결혼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로는 왕래가 없었던 최 씨와 그의 아내는 맞선 자리에 12년 만에 재회했다. 서로가동창이라는 것을 한 번에 알아본 둘은 황당하고 어이없어 웃음만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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