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결혼 송악'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다인쌈밥 이본선 대표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은 맛

    …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본선 대표는 송산면 무수리 출신으로 송산초와 송악중을 졸업했다. 이후 인천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결혼하면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노래방과 호프집 등 다양한 가게를 운영했지만, 그에게 가장 잘 맞았던 것은 요식업이…

  2.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영은(가명, 31살) 씨는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

  3.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에서 취득할 수 있다. 300명의 원생이 있는 본점은 원당동이며 신평과 송악 복운리, 기지시리에 이 대표로부터 배운 후배들이 학원을 오픈해 프랜차이즈로 LY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당진에 댄스 장르를 알린 것에서 나아가 이제는 전국에 당진을 알…

  4.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 강사들은 이 활동을 통해 얻은 것들을 다시 소모임에게 전한다. 이들은 송악도서관의 ‘엄마와 그림책’. 전대초등학교의 ‘작전’ 모임, 엄마들의 책모임 ‘북소리’ 등 외에도 도서관 등 다양한 곳에서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또…

  5. 2017.07.08 · 문화·교육 · 이영민

    외국인 10년 새 2600명 증가

    …21명에서 1750명(142.7%)으로 증가율이 높았다. 이는 당진시의 결혼 이주여성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당진1·2·3동의 경우 10년 동안 읍·면·동 중 가장 많이 외국인 인구가 늘었으며, 합덕읍과 송악읍이 뒤를 이었다. 반면 고대면과 정미면…

  6.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고 말했다. 직장인밴드 보컬로 활동 초등학생 이후 접어둔 유 씨의 꿈은 결혼하고 나서야 조금씩 펼쳐지기 시작했다. 당진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상록수’라는 직장인밴드 보컬로 영입됐다. 그는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뛸 듯이 기뻤다…

  7.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결과

    … 위한 직업탐색프로그램 “나 잡(job)아 봐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결혼이주여성의 사회관계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 “통하는 맘, 소통하는 마미, 그리고 나”(맘마미아 프로젝트)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힐링을 찾아라 당진자활!!) △당진시남부노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