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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결혼 송악'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내 딸 영일·영이·영삼”

    …커서 찍은 사진이에요. 딸들도 나처럼 모두 교사가 됐어요. 이제는 모두 결혼해서 아이가 둘 씩 있어요. 아내와 나만 있을 땐 집이 큰 것 같은데, 14명 가족이 한 번에 모이면 자리가 비좁다고 느껴져요. 사진 2 송악중·고에서 2년 간 일하고 1978…

  2.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사의 갈림길 신평면 남산리에서 살고 있는 손영자 씨(67)는 23세에 결혼했다. 남편과 시어머니, 시누이 둘과 함께 살았다. 아들 셋을 낳았지만 잠시도 쉴 수 없었다. 갖고 있던 재산도 하나 없었고 돈과는 거리가 멀었던 남편 대신 가족을 먹여 살리려…

  3.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 마음이 급해지면 알던 단어도 생각이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한국어는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자격증, 초·중·고…

  4. 2018.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가다듬으며 아이 생각했죠”태교로 붓글씨로 태교한 김민정 씨(송악읍 기지시리)

    …국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한 김 씨는 인천국제공항에서 7년 간 근무하고, 결혼을 했다. 이후 귀촌한 부모님의 권유로 당진을 찾은 그는 당진에 온 지 한 달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하는 축복을 얻었다. 이에 김 씨는 태교로 어떤 활동을 할까 고민하다, 서예를…

  5.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뻤던 거 같다. 부산 출신의 내가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오게 됐다. 이제는 부산보다 당진이 더 편하고, 고향 같다고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6~7살 때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6.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 조 전 회장을 말렸고, 부모님 또한 완강하게 반대했다. 천신만고 끝에 결혼을 허락받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당진생활은 힘들었다. 조 전 회장은 “농사일이 생각했던 것보다 어려웠고, 낯선 환경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더 힘겨웠다”며 “주변 사람들의 …

  7.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영자 송악읍엄마순찰대장짝사랑 때문에 시작한 육상

    …다. 난 11세 때 아버지를 여의였다. 홀로 5남매를 키운 어머니는 내 결혼식을 앞두고 돌아가셨다. 돌아가시기 전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직장생활을 그만 두고, 어머니를 간병했다. 그래서인지 내게 ‘엄마’, ‘어머니’라는 단어는 애틋하고 그리운 단어…

  8.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독자와의 만남]박미상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시민의식 변화하도록 교육해주세요”

    박미상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은 송악초와 송악중을 졸업하고 대전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결혼하면서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다시 찾아, 1993년에 컴퓨터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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