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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결혼 송악'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일찍 결혼 한 김정희 씨는 두 아이를 낳고 육아와 가사 활동에만 전념하며 살았다. 직장생활을 하고 싶었던 그는 우연히 TV 프로그램을 통해 산후조리를 돕는 산모의 건강관리사(산후도우미)라는 직업을 접했다. 문득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2.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저는 반촌 사람이에요”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송악읍 반촌리 친구 집에 잠시 살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도 있다. 말 그대로 반만 촌사람인 반촌(半村)이라는 뜻이란다. 도시는 많은 것이 갖춰져 있지만 조금은 번잡하고 시끄럽다. 반면 시골은 부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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