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 김홍장 시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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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경제 지난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김홍장 시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보금자리’ 밝은사회 당진클럽 가족 모두 중증 질환을 앓고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한만우)이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매년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세비용을 지…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마을 만들기 특화 사업을 시도해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집자주> 지난해 당진시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센터가 설치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점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로서 그 역할을 해야 …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성황리에 치룰 수 있길 바랍니다.” 최재원 자율방범대 송산면지대장 “지난해 송산면에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많았어요. 새해에는 면민 모두 평안하길 바랍니다. 송산면이 더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김영노 자율방범대 송악읍지대장 “모두 건강하길 기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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