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주민들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 펼칠 것” [인터뷰] 서정선 신평파출소장
… 신평파출소장으로 자리하며 다시 지역치안의 최일선 현장으로 돌아온 그는 경찰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강조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심야시간 ‘문고리 순찰’ 파출소는 최일선 치안 행정기관으로,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경찰과 순찰'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 신평파출소장으로 자리하며 다시 지역치안의 최일선 현장으로 돌아온 그는 경찰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강조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심야시간 ‘문고리 순찰’ 파출소는 최일선 치안 행정기관으로,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