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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찰서 군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경찰서 군청'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28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문선이 당진1동 통장협의회장“코로나19 예방 위한 방역활동에 힘써”

    군청사와 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자리했던 당진1동은 늘 사람들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시청과 경찰서 등이 이전하면서 원도심은 점점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당진1동 주민들은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 문선이 당진1동 통장…

  2.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지난 60여 년간 당진의 문화와 행정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본관이 헐렸다. 낡고 초라한 건물이지만 당진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기에 보존하고 싶었던 마음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한 세대의 중심에서 구도심으로 밀려난 당진의 역사를 말해주는 곳이어…

    당진시대
  3. 2020.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 중단하고 제2청사 건립하라”

    원도심 주민 및 상인들이 성모병원 이전과 구 군청사 철거를 반대하고 있다. 지난 22일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회장 김병길)와 당진지역 원도심 원로회(회장 이홍근)를 주축으로 원도심 주민과 상인들이 구 군청사 앞에서 반대 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

  4.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신돈플러스돈 홍명희 대표칼칼한 묵은지찜에 뜨끈한 밥 한 술

    …간석시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17년 동안 운영했다. 이후 당진을 찾아 구 군청사 인근에서 동해대게를, 대덕동 먹자골목에서 돈플러스돈을 운영해 왔다. 홍 대표는 “6명의 남매가 인천 간석시장에서 감자탕집, 횟집 등을 운영해 왔다”며 “31세의 어린 나이에…

  5.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3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막대한 예산 투입했지만 결과는?

    …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원도심 경제활동의 중심인 터미널, 구청사, 경찰서 등의 공공기관이 하나 둘 이전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원도심 상권은 점점 쇠락했고 원도심과 전통시장은 활기를 잃어갔다. 더구나 우두동에는 영화관이 들어서면서 원도심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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