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찰서 뒤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1년

2건 · '경찰서 뒤편'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애들 그 물 길어다가 머리 감겼어.” (박기택) “우리집이 그 전에 구 경찰서 앞에 있었는데 거기까지 물을 지게로 져다 먹었어. 우리 어렸을 때, 우리 초등학교 다닐 적에.” (이덕하) 온 주민들이 물 길어 먹던 대동샘물 당진시내에 여러 개의 우물터가…

  2.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원도심의 눈물 - 쉽게 닦아 보자

    … 않기 때문이다. 원도심의 공동화는 도시가 확장되면서 시청사를 비롯하여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도시 중심 행정 기관들이 외관으로 이전하면서 이미 예상됐음에도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다. 문제는 앞으로도 공동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란 점이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