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찢어진 청바지를 좋아하던 최상근 작가는 어느 날 찢어진 청바지 틈 사이로 비치는 속살을 보면서 ‘천’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예술적 매력을 발견했다. 그 후 천을 재료로 하는 회화작업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2015년 아미미술관 레지던시 작가 전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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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경향미술대전 최상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찢어진 청바지를 좋아하던 최상근 작가는 어느 날 찢어진 청바지 틈 사이로 비치는 속살을 보면서 ‘천’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예술적 매력을 발견했다. 그 후 천을 재료로 하는 회화작업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2015년 아미미술관 레지던시 작가 전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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