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하얀반 여러분 아저씨하고 내일 또 만나자” 매일 아침과 저녁 대건어린이집 원아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는 안홍식(56세)씨. 조금한 체구에 세상을 달관한듯한 그의 인상처럼 안홍식씨는 어릴적부터 인생의 달고 쓴맛을 모두 봐왔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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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계신 여러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얀반 여러분 아저씨하고 내일 또 만나자” 매일 아침과 저녁 대건어린이집 원아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는 안홍식(56세)씨. 조금한 체구에 세상을 달관한듯한 그의 인상처럼 안홍식씨는 어릴적부터 인생의 달고 쓴맛을 모두 봐왔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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