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멍블랑&그린블랑“일반카페와 애견카페를 동시에 즐기세요!”
… 그린블랑에서는 차는 물론 수제버거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수제버거는 고기 패티를 직접 만드는 것은 물론 버거에 들어가는 채소 하나하나 직접 골라 신선함을 자랑한다. 김 대표는 앙쿠르트 스프를 추천했는데, 앙쿠르트 스프는 감자를 손수 으깨서 만든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고기 가득'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 그린블랑에서는 차는 물론 수제버거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수제버거는 고기 패티를 직접 만드는 것은 물론 버거에 들어가는 채소 하나하나 직접 골라 신선함을 자랑한다. 김 대표는 앙쿠르트 스프를 추천했는데, 앙쿠르트 스프는 감자를 손수 으깨서 만든다.…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물 들어올 때 보면 막 하얗게 뛰고 펄쩍펄쩍 뛰고 그랬지. 물 반 고기 반이었지.” (김재운) 숭어를 가득 실은 어선이 대두런포구에 닿을 즈음이면 이미 인근 마을 생선장사들이 포구에 와서 배를 기다렸다. 생선장사꾼은 대야를 머리에 이고 생선을 팔…
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고소한 고등어, 야들야들한 돼지고기가 칼칼한 묵은지와 만났다. 대덕동에 자리한 묵은지 전문점 ‘시민식당’(대표 박성배·김연숙 부부)은 한번 먹게 되면 다시 찾게되는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구 ‘꽃보다 쌈’ 운영 충남 부여 출신의 남편 박성…
2022.09.27 · 산업·경제 · 박경미
…드러워 고소한 전어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뼈째 썰어 구수한 된장에 한입 가득 싸 먹는 전어회는 익어가는 가을의 맛이다. 씹을수록 고소한 전어를 넣은 새콤달콤 회무침과 소금을 뿌려 노릇노릇 구워낸 전어 구이는 빼놓을 수 없다. 한편 포구 등에 위치한 횟…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저 탁 트일 지경이다. 게다가 모를 심은 5월부터 수확 전까지, 들판을 가득 채운 벼가 자라고 익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건 주민들에게 기쁨 그 자체다. 김재운 노인회장은 “추수가 다가오면서 벼가 누릇누릇 익어가는 걸 보면 기분이 무척 좋다”면서 “일년…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오일 장날이면 시장은 구경꾼과 상인들로 북적인다. 활기 가득한 시장을 구경하다 보면 길따라 바람따라 음식 냄새가 난다. 순대 한 접시, 따끈한 국밥 한 그릇에 출출함을 달래곤 했던 장터순대국밥(대표 장명식)이 10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선물 받…
2022.08.19 · 정책·행정 · 유수아
…갈비 직영점에서는 수제숯불돼지갈비, 숯불삼겹살, 예약손님 한정으로 한우생고기를 맛볼 수 있다. 김종성 대표는 본점과 같은 맛을 위해 본점을 오가며 양념을 공수하고 있다. 또한 고조선의 양념돼지갈비는 따로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제공된다. 이유는 질이…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지금은 밭으로 변해버렸지만 염전도 있었고 김 양식장도 운영됐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만들던 어망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썼다. “운산에 강댕이골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서만 ‘유둑’이라는 풀이 났어. 거기까지 가서 유둑 중에서도 암유둑 이파리…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덕순 화가는 도시의 삶이 피곤했다. 그는 “자본주의 가득한 곳에서 계산하며 살아가는 것에 지쳤다”며 “자본주의 밖의 세상을 꿈꿔왔다”고 말했다. 처음엔 경북 문경을 생각했다. 하지만 먼 곳으로 떠나는 것에 걱정했던 스승이 최평곤 작가를 연결해 주며 …
2022.04.26 · 산업·경제 · 한수미
…면이 특징이다. 또한 오징어와 홍합, 바지락, 대합 오징어 등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다. 해산물은 전국 곳곳에서 재료를 받아 비교한 끝에 결정했다고. 또 채소는 신선함을 위해 당진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가져오며, 짬뽕에 들어오는 고기는 도축하고 바로 급…
2022.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본점으로 두면서 점차 전국 곳곳으로 프랜차이즈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고기박사냉면이 당진에 찾아왔다. 고기박사냉면 당진점의 이하영 대표는 평생 은행에서 근무했다. 퇴직 후 새로운 일을 찾다가 지인이 운영하는 고기박사냉면 서산본점의 냉면 맛을 보고 식…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평면 금천리에 자리한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대표 정은화)에서는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항정살, 뽈살, 관자살 등을 일컫는 ‘뒷고기’는 그 맛이 뛰어나 도축장에서 뒤로 빼돌려 먹었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었다. 특히 이곳에서는…
2022.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른 별미라고. “몸이 힘들어도 죽을 때까지” 비지와 신김치, 두부, 돼지고기 앞다리로 요리한 비지찌개도 주민들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비지와 김치는 직접 띄우고 김장해 맛을 더했다. 송 대표는 “비지를 사가겠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2022.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 매일 직접 만드는 경양식 돈가스인 ‘왜목돈가스’, 통 모짜렐라 치즈가 가득 들어간 일본식 ‘치즈돈가스’, 한우와 국내산 돼지고기로 직접 만든 ‘함박스테이크’가 있다. 또 회오리 치는 모양으로 올려진 오므라이스는 입과 눈을 즐겁게 해준다. 돈가스와 같…
2022.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부터는 만두 육개장까지 맛 볼 수 있다. 만두 육개장은 피가 얇고 속이 가득 들어간 굴림 만두가 들어간다. 육개장 외에도 사골떡만두국과 양지설렁탕이 준비돼 있다. 간단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육개장 말고도 보쌈과 전골류도 있다. 그중에서도 반주 한…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뜨겁게 달군 숯불에 잘 익은 고기 한 점을 입에 넣는 순간 육즙이 입안에서 한가득 터진다. 조리경력 40년의 사공진 대표와 아내 김화영 씨가 운영하는 사공家숯불구이(이하 사공가숯불구이)에서는 전체 소고기의 2% 이내 최고급 원육인 프라임 등급의 갈비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