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고기맛이 참 좋습니다”
… 앞만 보고 여기까지 왔어요.” 윤봉수(48)·한상화(46)씨 부부는 ‘고기맛이 참 좋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아 ‘고마참’이라는 고기집을 지난 6월2일 개업했다. 윤씨 부부의 주위에서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소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을 차리는 것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기 요리'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앞만 보고 여기까지 왔어요.” 윤봉수(48)·한상화(46)씨 부부는 ‘고기맛이 참 좋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아 ‘고마참’이라는 고기집을 지난 6월2일 개업했다. 윤씨 부부의 주위에서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소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을 차리는 것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