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고기맛이 참 좋습니다”
… 앞만 보고 여기까지 왔어요.” 윤봉수(48)·한상화(46)씨 부부는 ‘고기맛이 참 좋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아 ‘고마참’이라는 고기집을 지난 6월2일 개업했다. 윤씨 부부의 주위에서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소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을 차리는 것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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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기 요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앞만 보고 여기까지 왔어요.” 윤봉수(48)·한상화(46)씨 부부는 ‘고기맛이 참 좋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아 ‘고마참’이라는 고기집을 지난 6월2일 개업했다. 윤씨 부부의 주위에서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소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을 차리는 것은…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직접 먹어보지 않고는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 그렇다고 모든 음식점의 요리를 다 먹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동안 눈여겨 둔 몇몇 음식점만 가자니 미식가에겐 항상 변화가 필요하다. 생삼겹을 전문으로 하는 ‘구들장 삼겹살’은 당진고등학교 앞에 위치해…
2004.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류독감 파동으로 닭요리 전문점이 속속들이 문을 닫는 마당에 새로 문을 연 집이 있다. 닭, 오리 전문점들이 휴·폐업을 하고 있을 무렵 김동권(49)·이은정(47) 부부는 당진읍에 ‘원조 닭똥집 닭갈비 전문점’을 시작했다. 그만큼 맛에 자신이 있다는 …
2004.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장은 전라도 고흥이 고향으로 19살 때부터 서울의 고급 일식전문점에서 요리를 배웠다고 한다. 오랜 경험과 기술로 어원일식의 주방장을 맡고 있는 권 사장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최고의 질만을 고집하는 횟감. “대천의 경매장의 싱싱한 고기를 직접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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