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특집] 당진시대 독자맛집 ‘분식집’학교 옆 분식집부터 2호점 낸 김밥 맛집까지
…을 사용해 쫄깃하며 국물이 자작해 김밥을 찍어 먹기에 좋다. 돈가스는 생고기를 사용해 고기가 부드럽고 약간 매콤한 맛을 더한 소스로 튀김의 느끼한 맛을 줄였다. ▪ 위치: 서부로 210 ▪ 문의: 357-9442 엄마 손맛 같은 김밥과 샌드위치 ‘서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고기 요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사용해 쫄깃하며 국물이 자작해 김밥을 찍어 먹기에 좋다. 돈가스는 생고기를 사용해 고기가 부드럽고 약간 매콤한 맛을 더한 소스로 튀김의 느끼한 맛을 줄였다. ▪ 위치: 서부로 210 ▪ 문의: 357-9442 엄마 손맛 같은 김밥과 샌드위치 ‘서풍…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전통시장 인근에서 자리하던 한식전문점 ‘태현이네’가 생고기 전문점으로 메뉴를 간소화하고 대덕동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옻순, 두릅 등 제철 나물이 생고기와 함께 제공돼 입맛을 자극한다. 작년 1월 대덕동으로 이전 백태현·최명복 부부는 당진전통시장 인…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곳 맛집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맛을 볼수록 좋은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게 요리하는 것이 부부의 신념과 입맛에 맞다는 것을 느꼈다고. 건강한 음식을 위해 수청회관에서는 두 개의 솥에서 온종일 우려 낸 사골 육수를 사용해 소머리국밥을 만든다. “조미료가 많…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직장으로 당진에 터를 잡았다. 그는 조리 전공 이력을 살려 지역에서 요리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즉석 떡볶이를 즐겨 먹었던 학창시절의 추억을 살려 지난 2016년 읍내동(피자헛 뒤편)에 야미야미를 문 열었다. 정 대표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식장으로 넘어가는 길에 ‘회영가든’을 운영했던 김 대표는 서른 중반부터 요리를 시작해 경력만 30여 년이 넘었다. 식당일을 그만두고 최근까지 동생(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장)이 운영하는 미술관 2층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며 사람들을 만나왔다. 김 대…

2021.10.05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소하지만 알고 보면 맛도 좋고, 효능까지 뛰어난 기러기 고기를 당진에서 접할 수 있게 됐다. 기러기 백숙과 전골, 또 간편하게는 육개장으로 몸보신할 수 있는 ‘기러기육개장’이 북창초 앞에 문 열었다.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법 시행령과 …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치와 돼지고기를 양푼 냄비에 담고 대파, 새송이버섯, 두부를 넣어 보글보글 끓여 밥과 먹으면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찌개인생의 양푼 통돼지 김치찌개에는 양푼 냄비에 감칠맛 나는 육수와 두툼하게 썬 돼지고기, 김치가 통으로 들어간다. 김치찌개에는 …
2021.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려 80여 가지의 중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영주참숯꼬치’가 읍내동에 문 열었다. 대중화가 된 양꼬치와 마라탕부터 마라롱샤미, 마라쇼롱샤, 향라갈비, 꿔바로우, 어향육사 등 다양한 중국 음식을 이곳에서라면 모두 맛볼 수 있다. 오영주 대표는 “중국…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한 규모의 은지네 식당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수 …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흑염소로 입맛과 건강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 송악읍 고대리에 자리한 염소고기 전문점 ‘고산흑염소’에서는 전골과 탕, 무침 등 다양한 염소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올해로 문 연 지 13년이 된 고산흑염소는 이재성·김순희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지난 2003년 순성에서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했던 부부 조순심·김기찬 대표는 가게를 정리하고 2008년 송악읍 기지시리에 기찬갈비김치찌개를 문 열었다. 처음엔 송악어린이집 인근에 자리했다가 아들의 권유로 지…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한 정담명가 남원추어탕은 돈가스 맛집으로도 소문나 있다. 두툼한 생 돼지고기를 기름에 튀겨 바삭한 돈가스는 고기 두덩이에 샐러드, 감자튀김, 밥이 제공돼 푸짐하다. 국내산 엿기름으로 직접 만든 식혜 한편 넓고 깔끔한 매장 내부에는 각종 주전부리가 준비…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가 고추씨, 월계수, 소주를 넓고 다시 30분간 끓인다. 그후 우거지와 고기, 양념을 넣고 다시 끓여내면 완성이다. 정 대표는 “우거지를 직접 삶아 손질해 사용한다”면서 “수미감자탕이 있는 정미 뿐 아니라 고대, 석문, 시내에서도 먹으러 온다”고 말했…
2021.05.11 · 산업·경제 · 박경미
…전문점이다. 가격은 저렴해도 패티와 데미그라스 소스를 직접 만들 정도로 요리에 정성이 가득 담겨있다. 하얀 치즈가 올라간 매콤크림 파스타 함박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주 메뉴인 이곳에서는 데미함박과 안심카츠, 매콤크림 파스타가 가장 인기다. 식전에 제공되는…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 앞에 섰다. 그는 “기분이 안 좋다가도 음식을 만들면 행복할 정도로 요리하는 게 좋다”며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조금이라도 더 전하고 싶어 코로나19로 어렵지만 개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우돈가는 1층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손님이 직접 질 좋은 …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 아산에서 15년간 음식점을 운영했다. 그는 “장사가 정말 잘 됐는데 개고기 식용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식당 운영이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송산면 부곡리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에서 다시 식당을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송산면 …

2021.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오 대표는 “고민 끝에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서 작게라도 매장을 열어 요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돈가스다. 하지만 이밖에도 김밥과 카레, 볶음밥 등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돈가스는 수제인 등심, 생선, 치킨돈가스와 함께 치즈 …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운영해 왔다. 이러한 최 조리실장이 나서 찐 한식뷔페에서 메인 음식인 고기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까지 고루 다룰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손님들의 입맛을 맞추고자 스프와 호박죽 등도 제공한다. 최 조리실장은 “최대한 국내산 양념을 사용하고…
2021.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돼 있어 점심에는 한 끼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보쌈, 소갈비찜 등의 요리를 두고 저녁에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기에도 좋다. 충청도에선 유일한 지점 전주 출신의 서범석 대표는 서울에서 토목설계 일을 했다. 무보까국밥을 창업한 박대용…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이를 원하면 청양초 양념을 넣어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호호분식의 모든 요리에는 정성이 담겨 있다. 잔치국수의 육수를 내기 위해 멸치를 하나하나 손질하고 여기에 디포리와 무, 양파, 표고버섯과 마늘 등을 넣어 끓인 육수를 매일 같이 우려낸다. 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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