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죽음의 시간 넘어 살아온 동생 - 이문희 할머니(송산면 송석리)
…믿을 수 있었다. 반세기 전인 지난 1950년 당시 이 할머니는 고향인 고대면 슬항리를 떠나 송산면 송석리로 출가한 상태였다. 농사를 짓던 부모님은 2남2녀를 두었는데 오빠인 문복씨는 농사를 지었고 이 할머니와 바로 아래 동생 목닥씨는 출가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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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대면 슬항리'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0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믿을 수 있었다. 반세기 전인 지난 1950년 당시 이 할머니는 고향인 고대면 슬항리를 떠나 송산면 송석리로 출가한 상태였다. 농사를 짓던 부모님은 2남2녀를 두었는데 오빠인 문복씨는 농사를 지었고 이 할머니와 바로 아래 동생 목닥씨는 출가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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