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호호 인근 축사 밀집 심각
… 가축사육 제한 조례는 10가구 이상 살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한우 300m △젖소 400m △닭 800m △돼지 1km 이상 떨어져야만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강화됐다. 그 결과 당진시 전체 면적의 88%는 가축사육을 할 수 없는 지역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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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대면 한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 가축사육 제한 조례는 10가구 이상 살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한우 300m △젖소 400m △닭 800m △돼지 1km 이상 떨어져야만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강화됐다. 그 결과 당진시 전체 면적의 88%는 가축사육을 할 수 없는 지역으로 …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포 한우촌이 축산물 전문 판매장으로 원당동에 다시 문을 열었다. 지난 20여 년간 정육사업에 몸 담아온 김기학 대표는 질 좋은 고기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와 자부심으로 지난 5월 새 출발을 시작했다. 당진포 한우촌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보다도 …
2014.08.15 · 환경·안전 · 김창연
…대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화재로 인해 경영 위기에 처했던 당진포 한우촌이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단장했다. 숙성육을 개발해 해썹(HACCP) 인증을 받는 등 차별화된 사업 방식으로 이름이 알려졌던 당진포 한우촌은 자연숙성을 통해 고기의 질을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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