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기구 모으는 취미에 푹 빠진 고영기 씨 (고대면 항곡리)“손 때 묻은 옛 물건…나의 보물창고”
고대면 항곡리에 위치한 고영기 씨(61)의 집에는 그만의 보물창고가 있다. 보물창고의 문을 열면 쟁기부터 벼를 훑는 손그네까지 옛날 농기구들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창고 천장은 오래된 옛 초가집 문짝으로 덧대어 있고, 한 쪽 벽에는 가난했던 시절 사용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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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대면 항곡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항곡리에 위치한 고영기 씨(61)의 집에는 그만의 보물창고가 있다. 보물창고의 문을 열면 쟁기부터 벼를 훑는 손그네까지 옛날 농기구들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창고 천장은 오래된 옛 초가집 문짝으로 덧대어 있고, 한 쪽 벽에는 가난했던 시절 사용한…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태어나, 고산초를 졸업한 후 인천으로 올라갔다. 중·고등학생 시절 육상선수로 활약했던 나는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만약 내가 육상으로 대학을 진학했다면, 아마 체육교사를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젊은 …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고대면 슬항1리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지난해부터 나는 고대면농업인단체협의회장 맡고 있으며 동시에 풍원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집에는 사진앨범이 굉장히 많다. 스마트폰이 생기고 나서는 인화를 하지 않은 채로 스마트폰 앨범에 사진을 담아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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