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8 · 정책·행정 · 임아연
고대면 후보 단일화 추진 관련
…이었던 신성철 전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이 김선호 당진시마을만들기협의회장과 단일화를 합의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본지 제1396호에 보도된 ‘고대면 단일후보로 김선호 씨 출마’ 기사와 관련해 신성철 전 위원장은 “후보자 간 단일화를 합의한 적이 없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고대지역 단일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3.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었던 신성철 전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이 김선호 당진시마을만들기협의회장과 단일화를 합의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본지 제1396호에 보도된 ‘고대면 단일후보로 김선호 씨 출마’ 기사와 관련해 신성철 전 위원장은 “후보자 간 단일화를 합의한 적이 없다”며…
2022.01.22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회장은 “고대지역 후보 단일화를 위해 먼저 솔선수범 하기로 했다”며 “소속 정당과 상관 없이 고대면을 위해 일할 후보가 선출되도록 지역 후보 단일화가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