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 산업·경제 · 김예나
두 번이나 실패한 ‘한우타운’ 또 추진하나
당진시가 고대면 용두리 일원에 한돈·한우 먹거리타운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 조성한 한우타운이 사실상 실패한 채 방치돼 있어 막대한 예산 낭비가 우려되고 있다. 기존 한우타운을 활성화하거나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한 실정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대 용두리'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0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가 고대면 용두리 일원에 한돈·한우 먹거리타운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 조성한 한우타운이 사실상 실패한 채 방치돼 있어 막대한 예산 낭비가 우려되고 있다. 기존 한우타운을 활성화하거나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한 실정이다.…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가 운영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들인 손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나고 자란 장종연 대표는 요식업 경력만 35년이 넘는다. 올해 65세인 그는 젊어서는 세차장과 기사식당을 운영키도 했다고. 당진종합운동장 인근에 자리한 장가네는 …
2022.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거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수출단지를 임대받아 농사지어 생산하거나, 고대면과 정미면의 청년농업인들과 계약을 맺어 생산하고 있다. 미소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태호 대표이사는 “젊은 청년농업인들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고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