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풍어와 어민 무사귀환 바라는 안섬풍어제
… 본래 섬이었다. 당진의 최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지만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이어진 곳이 현 송악읍 고대리인 안섬이다. 안섬은 조수간만이 차가 커서 농어나 준치, 조기, 꽃게 등이 많이 잡혔던 곳이다. 어족 자원이 풍부해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왔기에 풍어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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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대 이어진'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본래 섬이었다. 당진의 최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지만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이어진 곳이 현 송악읍 고대리인 안섬이다. 안섬은 조수간만이 차가 커서 농어나 준치, 조기, 꽃게 등이 많이 잡혔던 곳이다. 어족 자원이 풍부해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왔기에 풍어와 …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바다를 앞에 둔 안섬포구에는 14곳의 포장마차가 있다. 고대리 한마을에서 같이 자라고 살아 온 이들이 운영하는 포장마차다. 밥이나 음식 재료가 떨어지면 옆에서 빌려 오고, 빌려줄 정도의 돈독한 사이다. 엄마손포장마차 지경자 대표는 14곳의 포장마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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