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인물·동정 · 우현선
[미니인터뷰] 고대1리 한정숙씨 “이제 뭘 먹고 살지... 잠이 안와요”
…... 잠도 안와요, 잠도 안와.” 한씨는 “평생토록 굴을 따며 살아온 주민들에게 어떤 보상이나 이야기도 없이 주민들이 깔아 놓은 굴 돌들을 마구 헤집어 놓으면 우리는 이제 뭘 먹고 사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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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대 주민들'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인물·동정 · 우현선
…... 잠도 안와요, 잠도 안와.” 한씨는 “평생토록 굴을 따며 살아온 주민들에게 어떤 보상이나 이야기도 없이 주민들이 깔아 놓은 굴 돌들을 마구 헤집어 놓으면 우리는 이제 뭘 먹고 사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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