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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령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고령 마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지역민들의 기대가 높아지…

    당진시대
  2. 2018.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15일부터 예방접종 실시

    당진시보건소가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마을별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55세 이상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인 등 3만4900여 명으로 접종 대상자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의…

    당진시대
  3.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2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민과 밀착된 자치사업 추진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4.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5 신평청년연합회지역공동체를 위한 청년들의 열정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중장년층과 노인인구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상황에서 지역의 청년들의 설 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 과거엔 청년들이 마을일에 앞장서 활발히 활동했던 반면, 요즘엔 제각각 삶을 살아내기가 바쁘다. 공동체보다 개인을 중요시 하는 성향 탓일 …

  5.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이웃돕기 성금을 당진시에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는 소외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노후주택에 화재감지기를 달아주는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모이다 보니, 소방서에 근무하는 회원이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를 제안했고, 회원…

  6.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7.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업(소, 돼지)이 병행해 이뤄지는 지역이다. 여느 농업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남영)는 새로운 면청사가 지어지면…

  8.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 독특한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이다. 유입인구가 많은 지역, 농촌 중심의 고령화 지역 등 각 읍·면·동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호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켜나가기 위한 다양한 자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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