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 이웃들은 설상가상으로 하나같이 읍내에서 멀리 떨어진 오지에 살기때문에 마음먹고 찾아갈래도 쉬운 일이 아니다. JC에서 내주는 차량은 그들을 만나러 가는 고마운 발인 셈이다. “당연한 일입니다. 그게 어디 칭찬받을 일인가요? 오히려 우리가 해야할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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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마운 마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웃들은 설상가상으로 하나같이 읍내에서 멀리 떨어진 오지에 살기때문에 마음먹고 찾아갈래도 쉬운 일이 아니다. JC에서 내주는 차량은 그들을 만나러 가는 고마운 발인 셈이다. “당연한 일입니다. 그게 어디 칭찬받을 일인가요? 오히려 우리가 해야할 일인…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었다. 그리고 할아버지들이 느닷없이 혀를 끌끌 차는 것이었다. “정말 고마운 사람이여. 매달 저렇게 올라오기가 어디 쉽담.” 그 분은 매달 그렇게 경노당 살림에 보태쓰라고 얼마씩 보내온다고 했다. 그것도 언제나 직접 가지고서 말이다. 송희창(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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