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마운 아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5년

1건 · '고마운 아내'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비된 손에 붓을 쥐고 삶을 다시 쓰다파킨슨 병 딛고 일어선 권오봉 씨(신평면 거산리)

    … 연기로 집 안이 가득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바로 잠들고 있던 아내를 깨워 집 밖으로 탈출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집은 터만 남은 채 모두 불탔다. 불씨가 모두 꺼지고 그가 가장 먼저 손에 잡은 것은 다름 아닌 ‘벼루’였다. 그는 “파킨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