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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마운 아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고마운 아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두 아들의 사춘기를 아내 혼자 견뎌야 했다. 착한 두 아들이었지만 고집이 센 성격 때문에 아내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세 번째 사진은 연년생 두 아들이 대학생 시절 수원시 화성에서 찍은 사진이다.…

  2.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비된 손에 붓을 쥐고 삶을 다시 쓰다파킨슨 병 딛고 일어선 권오봉 씨(신평면 거산리)

    … 연기로 집 안이 가득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바로 잠들고 있던 아내를 깨워 집 밖으로 탈출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집은 터만 남은 채 모두 불탔다. 불씨가 모두 꺼지고 그가 가장 먼저 손에 잡은 것은 다름 아닌 ‘벼루’였다. 그는 “파킨슨…

  3.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연이네국수 이숙영 대표

    … “매일 같이 찾아주시는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한 가정의 아내이기에 사업을 시작한 뒤 가정에 소홀해 진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한다. 퇴근 후에도 고단한 몸을 이끌고 가게 뒷정리를 도와주는 남편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느낀다고. 한…

  4.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출향인 인터뷰3] 합덕읍 신촌리 출신 민주평통 김원국 영등포구협의회장지게 지던 꼬마, 영등포구에 ‘우뚝’

    …고 신례원을 거쳐 5~6시간 걸리는 당진을 찾으며 4H활동을 이어갔다. 아내 백종숙 씨(정미면 출신)와 결혼한 이후 정식으로 영등포에 터를 잡고 살기 시작했다. 힘들어도 정이 넘쳤던 시골과 달리 도시는 확연히 달랐다. 그는 “시장 농수산물센터 하차부에…

  5.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정용선 경찰청 수사국장 / 출향인]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해야

    …지, 아니면 자국 군대의 파병과 희생을 기억해 주는 대한민국의 경찰관이 고마운 것인지 차마 물을 수는 없었다. 어쩌면 둘 다 일지도 모른다. 6.25전쟁 당시 미국·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태국·벨기에·콜롬비아·그리스·네덜란드·터키·프랑스·룩셈부르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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