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 그러나 수연이와 현훈이는 잘 견뎌냈어요. 지놈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고사리 손으로 하는 것을 보면 메말라진 눈물이지만 눈시울이 뜨거울 때가 있지유.” 두남매도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할머니”이시며 앞으로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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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사리 손으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러나 수연이와 현훈이는 잘 견뎌냈어요. 지놈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고사리 손으로 하는 것을 보면 메말라진 눈물이지만 눈시울이 뜨거울 때가 있지유.” 두남매도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할머니”이시며 앞으로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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