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남편이 지갑에 넣고 다녔던 내 사진”
…서 결혼했다. 당시 공무원은 그다지 선호하던 직업은 아니었는데 부모님도 고생할 거라고 말리셨었다. 그래도 남편을 믿고 따른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사진에 있는 남자가 남편. 공무원이었던 남편은 38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뒤로 하고 지난 2004…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생 많은'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서 결혼했다. 당시 공무원은 그다지 선호하던 직업은 아니었는데 부모님도 고생할 거라고 말리셨었다. 그래도 남편을 믿고 따른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사진에 있는 남자가 남편. 공무원이었던 남편은 38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뒤로 하고 지난 2004…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