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고난 낙천주의자였고 누구보다도 자기감정에 솔직했고 충실한 사람이었다. “고생시킨다는 죄의식 때문에 헤어지자고 말한 적 없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주저없이 이렇게 대답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람인데 왜 그런 거짓말을 해요. 그런건 드라마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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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생 많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난 낙천주의자였고 누구보다도 자기감정에 솔직했고 충실한 사람이었다. “고생시킨다는 죄의식 때문에 헤어지자고 말한 적 없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주저없이 이렇게 대답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람인데 왜 그런 거짓말을 해요. 그런건 드라마 속에서…
199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컴퓨터 관련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이면서도 그 자신 컴퓨터에 대해 참으로 많은 매력과 애착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94년 올해 5월이면 꼬박 10년 역사를 갖게 되는 벽우전산학원은 그가 대학에 재학중이던 시절부터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한 학원으로 그의 컴…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게 살아왔다. “휴~. 살아온 얘기 하자면 끝도 없지. 누군들 그렇게 고생않고 살랴마는...” 늘 너무나 바빠 조금은 차가운 인상을 주던 아주머니는 일단 보따리를 풀자 쌓였던 얘기를 마구 쏟아내신다. “큰 애가 일곱살. 그 밑으로 다섯살. 막 돌지난…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없는 사람, 안 들리고 안 보이고, 심지어 전신장애, 정신장애를 가진 수많은 이웃들이 주위에서 한가지씩 더 큰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동안에도 그들의 고통은 아랑곳없이 갖은 편견과 천시로 그들을 대해온 것이 비장애인들이었다. 대부분 똑같이 깨끗한 영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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