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김상복 센터장“다양한 지역 골고루 다뤄주세요”
…무 연고도 없는 이곳을 찾았다. 그는 “흙을 지키러 간다는 말에 누구는 고생을 사서한다고도 말했지만, 도예가로서 무엇보다 전통을 지키고 싶었다”며 “그래도 당진에 오고 나서 슬픈 일 보다 기쁜 일이 더 많았다”고 말했다. 당진에 정착하면서 당진시대와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생 인터넷'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 연고도 없는 이곳을 찾았다. 그는 “흙을 지키러 간다는 말에 누구는 고생을 사서한다고도 말했지만, 도예가로서 무엇보다 전통을 지키고 싶었다”며 “그래도 당진에 오고 나서 슬픈 일 보다 기쁜 일이 더 많았다”고 말했다. 당진에 정착하면서 당진시대와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