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압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고압 송전선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아름다운 소들섬을 위한 음악회

    …최하고 소들섬과 우강사람들이 주관하며 당진YMCA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고압 송전철탑이 세워진 소들섬의 가치를 돌아보며,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봉기 우강철탑반대 대책위원장은 “삽교호는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서해안의…

  2.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우강평야가 끝없이 드넓게 푸르게 펼쳐진 곳에 흉물스러운 고압송전탑이 위험스럽게 세워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

    당진시대
  3. 2023.04.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금강청 방문해 8시간 동안 회의했으나…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야생생물 보호구역 내에서 진행 중인 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공사중지명령을 내려달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금강유역환경청이 난색을 보이고 있다. 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학로·김희봉·이봉기, 이하 대책위)는 지난 10일 대전에 위치한 …

  4.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오리와 큰고니 등 철새들이 겨울을 나는 시기가 끝나자마자 소들섬 일대에 고압전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0월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이후 11월이 …

  5. 2023.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승전목에 이어 구룡동까지 폐기물처리업체 입주 추진에 주민들 발칵

    …들까지 참여했다. 지영복 대책위원장은 “우리마을 구룡동에는 765kV의 고압 송전선로가 설치돼 있다”며 “주민들은 건강 문제는 물론 고압철탑으로 인한 수많은 피해를 감내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채석장으로 인해 분진 피해까지 받아왔는데, 이제는 폐기물…

  6.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아리랑 가사를 바꿔지었다. 당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렬 지난 15일 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주민들과 당진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차량행진을 시작하기 전 당진시청 앞에서 벌인 …

  7.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폐쇄에 따른 피해 대책 마련해야”

    … 인해 대기오염 등 환경피해를 겪어왔으며, 총연장 6091km에 달하는 고압 송전선로 및 송전탑으로 인한 피해를 겪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석탄화력이 폐쇄되면 생산유발금액 19조2000억 원, 부가가치유발 금액 7조8000억 원, 취업유발인원 7600…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