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죽어서도 가져 갈 진통제”
…하고 덕분에 모기도 안 물린다며 일부러 맞곤 했다. 그게 제초제 성분의 고엽제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한국으로 돌아와 논에서 벼를 벨 때였다. 조카가 나를 보더니 왜 제대로 낫질을 못하냐며, 벼를 다 흘렸다고 하더라. 뒤를 돌아보니 볏단이 모아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엽제 회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하고 덕분에 모기도 안 물린다며 일부러 맞곤 했다. 그게 제초제 성분의 고엽제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한국으로 돌아와 논에서 벼를 벨 때였다. 조카가 나를 보더니 왜 제대로 낫질을 못하냐며, 벼를 다 흘렸다고 하더라. 뒤를 돌아보니 볏단이 모아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