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죽어서도 가져 갈 진통제”
…1969년 11월 15일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때 겪은 전쟁으로 인한 후유증이 평생을 따라다니고 있다. 참전했을 때 하늘에서 비행기가 오가며 물을 이슬비마냥 뿌렸다. 우리는 시원하기도 하고 덕분에 모기도 안 물린다며 일부러 맞곤 했다. 그게 제초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엽제 후유증'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1969년 11월 15일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때 겪은 전쟁으로 인한 후유증이 평생을 따라다니고 있다. 참전했을 때 하늘에서 비행기가 오가며 물을 이슬비마냥 뿌렸다. 우리는 시원하기도 하고 덕분에 모기도 안 물린다며 일부러 맞곤 했다. 그게 제초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