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심리정서지원 집단 ‘꽃길만 걷자’ 프로그램이다. 매주 아침이슬처럼 맑고 고운 참여자들과 만나 그들의 순수에 물들었다. 그들이 가진 순수의 노래를 그들의 언어로 자유로이 행복하게 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나누었다. 시를 함께 읽고,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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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운 빛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리정서지원 집단 ‘꽃길만 걷자’ 프로그램이다. 매주 아침이슬처럼 맑고 고운 참여자들과 만나 그들의 순수에 물들었다. 그들이 가진 순수의 노래를 그들의 언어로 자유로이 행복하게 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나누었다. 시를 함께 읽고,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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