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목사님과의 인연은 1990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필자는 1989년 고향에 내려와 월간지 <읍내리소식(당진사랑 전신)>을 창간하면서 지역에서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읍내리소식> 편집진은 첫 문화행사로 그 당시 ‘접시꽃당신’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향에 계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목사님과의 인연은 1990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필자는 1989년 고향에 내려와 월간지 <읍내리소식(당진사랑 전신)>을 창간하면서 지역에서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읍내리소식> 편집진은 첫 문화행사로 그 당시 ‘접시꽃당신’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도…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원으로 변해 있었는데 『고향』이란 정지용 시인의 시비가 서있었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마음은 제 고향지니지 않고 머언 항구로 떠도는 구름 오늘도 뫼 끝에 홀로 오르니 흰 점 꽃…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70대 어르신들이다. 한 타 한 타 자판을 두드리며 열심히 배우시고 계신다. 그 분들은 컴퓨터를 배우면서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고 스마트 폰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제일 좋은 점으로 집중을 하니시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