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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계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고향에 계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마련됐다. 면천 출신의 이남주 총괄이사는 이날 직접 롤케익도 만들면서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홍광표 회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만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

  2. 2021.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라고 기부한 600만 원으로 진행됐다. 면천 출신인 이남주 총괄이사는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적지만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롤케익 제작 현장에는 이남주 총괄이사와 당진3동·신평봉사회 봉사원들이…

  3.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 보냈던 그는 몇해 전부터 고향을 자주 오가면서 새로운 꿈을 그려왔다. 고향에 내려와 자신이 태어난 오래된 고택을 다시 복원하고, 친환경 농사를 지으면서 ‘비건 라이프’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다. 삶의 방향을 바꾼 것은 그의 회사에서 출간한 어느 책으로…

  4.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에서 속초코다리를 운영하는 허양순 대표가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장애인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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