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⑥ |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현 원당마을 노인회장
…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군수선거에 출마했던 것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고향에 내려와서 ‘다 같이 잘 사는 당진을 만들어 보자’라는 신념 하나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도시에만 도로가 정비되어 차가 다니고 시골 도로는 걸어 다닐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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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향에 높은'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군수선거에 출마했던 것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고향에 내려와서 ‘다 같이 잘 사는 당진을 만들어 보자’라는 신념 하나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도시에만 도로가 정비되어 차가 다니고 시골 도로는 걸어 다닐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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