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다시 일하니 어떤가요? “휴직 중에 아이를 돌보면서 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한 아이의 엄마로만 살아가게 될까봐요. 박송이라는 이름을 잃는 느낌이랄까요? 이후 복직해서 회사를 갔는데 너무 설레는 거예요. 내 자리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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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향에 대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시 일하니 어떤가요? “휴직 중에 아이를 돌보면서 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한 아이의 엄마로만 살아가게 될까봐요. 박송이라는 이름을 잃는 느낌이랄까요? 이후 복직해서 회사를 갔는데 너무 설레는 거예요. 내 자리가…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니인터뷰] 재인당진시민회 / 재인면천면민회 “향우들과 고향 방문” “고향에서 열리는 축제라 향우들과 함께 면천에 방문했습니다. 매년 축제에 참석하고 있는데, 올해 더욱 축제의 규모가 커지고, 참여하는 분들도 많아진 것 같아 좋습니다. 나날이 발전하…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에 모여 시위를 강행하였다. 이 시위는 지방민과 학생들이 시위를 보고 고향에 돌아간 이후에도 계속 만세운동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었다. 이날 고종황제의 국장에 참여하고 귀가하기 위한 군중 수가 수만 명의 달했다. 제3차 시위는 김원벽 등 주동자들의 검…
2019.01.1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까지 찾아 드론을 배우는 한 수강생을 만났다. 그때 신 원장은 “정작 고향에 있는 사람들이 드론을 배우기 위해 먼 곳을 오가야 하는 현실을 알게 됐다”며 “고향에서 드론 교육을 하고자 지난해 4월 당진을 찾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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