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4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④ - 새누리당 김동완(52) 후보] “경험 활용해 지역 과제 해결”
…직생활을 조금 더 하다가 귀농해 조용히 농사를 지을 생각이었다. 정치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어 많은 고향 분들의 설득을 고사했는데 한 어르신이 “당신은 고향에서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을꺼요? 그런 놀부 심보가 어딨소”라고 질타를 하셨다. 당진을 위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향에 대해'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04 · 정책·행정 · 박기욱
…직생활을 조금 더 하다가 귀농해 조용히 농사를 지을 생각이었다. 정치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어 많은 고향 분들의 설득을 고사했는데 한 어르신이 “당신은 고향에서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을꺼요? 그런 놀부 심보가 어딨소”라고 질타를 하셨다. 당진을 위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